정용민 부사장 글 '경험(Experience)과 관계(Relationship)'을 읽고 생각난 단어...
'물고기처럼 생각하고 낚시하기'
클라이언트를 방문한다. 만나기 직전 끊임없이 세뇌를 한다. 내가 왜 여기에 왔을까? 그들은 왜 나를 보자고 했을까? 그 담당자는 어떤 생각을 할까?..오늘의 '미끼'는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지렁이? 떡밥? 갯지렁이?.. 새우?... ^^
"People perception"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수준있는 질문 = 수준있는 인생 = 수준높은 성과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8/09/11
- 셀프 리더십 칼럼 모음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0/06/17
- 리더와 수사(修辭)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9/03/24
- 보상(Reward)과 감사(Thank you)의 방법 (댓글 6개 / 트랙백 3개) 2009/04/06
- '물고기처럼' (댓글 3개 / 트랙백 0개) 2008/12/16
- '협업'을 위한 조건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9/07/17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새우깡은 아니겠죠...
2008/12/17 15:59ㅋㅋ..우리들이 많이 먹어줘야 할 것..ㅎㅎ
2008/12/18 01:02제 질문을 두개나 있네요 ㅎㅎ 1번과 2번. 5번은 아주 재밌는 질문인데요 ~
2009/03/06 08:41저두 토론 시간이 짧아 넘 아쉬었어요..강이사님 강의도 넘 좋았구요 인사해서 넘 반가웠습니다. 앞으로 서로 많은 인사이트를 주고받을수 있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