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학자 John naisbitt는 <메가트렌드>에서 'Hihg Tech, High Touch'라고 말했죠. 지금 Web의 진화 환경에서 아주 딱 들어 맞는 표현 같네요. 기술의 발달과 네트워크의 확산되고 세분화가 진행되면 될수록 사람들 사이의 접촉, 감성이 더욱 중요해지는 것이죠. 결국 그 접촉은 '대화'라는 행위로 대표되는 것이고, 그것을 통해 형성되는 '신뢰'가 중요해지는 것이겠죠. 표현을 이렇게 고쳐야겠네요.
"High Tech, High Trust"
신뢰(trust). 다음에는 이 단어를 한번 깊이 고민해 봐야겠네요. 날이 참 춥죠. 감기들 조심하시고 편안한 밤 되길..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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