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단어를 한자로 풀어보면, 위험과 기회의 단어의 조합이다. 촛불집회 민중 속에 앉아 있는 통합민주당 사람들을 보면서 그들에게 이 촛불집회, 민심 공론장이 위험이 될지, 기회가 될지 궁금해진다. 현재로서는 그들도 이 소통의 급변화를 제대로 느끼고 파악하지 못하는 듯 싶다. 청와대&내각 뿐 아니라 정치권(입법부) 모두가 다 사퇴 해야 할 판이다. 왜? 예전에도 아는 사실이었지만, 이번에 더 확실히 알았다는 것. 정치인들의 철학없음과 무능함. .. 그런 측면에서 오늘자 경향신문 최장집 교수의 글 에 나름 동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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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신당은 100만 촛불이 갈 길
Tracked from 살아가기 삭제신당은 100만 촛불이 갈 길 우리의 정의롭고 혈기넘치는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과 이땅의 어머니 아버지들, 직장인, 예비군, 노동자들은 이제 새로운 정당의 주인이되고,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국가권력은 일부 엘리트정치인이 아니라 모든 국민들에게 돌아가야 한다.',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라는 말들로 표현되는 '노무현 정신'을 구현하기 위해서라도, 신당의 중심은 우리와 같은 보통의 사람들, 보통의 시민들이어야합니다..
2009/08/10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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