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씨가 창원대에서 '2mb 시대, 초대형 보수에 맞서 제대로 살아남기' 주제로 강의를 했답니다. 관련 기사가 도민일보에 게재되었는데, 한번 읽어보세요.
"일상화된 웹2.0 이젠 웹3.0 시대로"
"웹 2.0의 한계를 넘으려면 전문가들이 다방면으로 참가해야 하고 대중의 자발성으로 제도화하고 현실화할 필요가 있다" 라고 하는데, 전문가들의 식견과 지식으로 그게 가능할지 좀 의문스럽네요.
민주화 이후 우리 사회에 지식인, 전문가가 그 사회적 역할을 제대로 해온 바가 없는데, 미디어 플랫폼의 변화가 그것을 만들어줄까요? 암튼 강의 주제는 궁금하네요. :)
"일상화된 웹2.0 이젠 웹3.0 시대로"
"웹 2.0의 한계를 넘으려면 전문가들이 다방면으로 참가해야 하고 대중의 자발성으로 제도화하고 현실화할 필요가 있다" 라고 하는데, 전문가들의 식견과 지식으로 그게 가능할지 좀 의문스럽네요.
민주화 이후 우리 사회에 지식인, 전문가가 그 사회적 역할을 제대로 해온 바가 없는데, 미디어 플랫폼의 변화가 그것을 만들어줄까요? 암튼 강의 주제는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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