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준 있는 질문이 수준 있는 인생을 만든다. (중략)
"구하라, 그러면 얻게 될 것이다" 라는 말을 기억하라. 우리가 끔찍한 질문을 하면 끔찍한 답을 얻게 될 것이다. 우리 안의 정신 컴퓨터는 이미 준비되어 있다. 우리가 뭐든 묻기만 하면 곧바로 답이 나올 것이다. 만일 우리가 "제기랄, 왜 나는 한번도 성공하지 못한거야?"라고 질문하면 "그건 네가 바보 같기 때문이야!" 혹은 "그건 네가 그럴만한 가치가 없기 때문이지!" 와 같은 답이 바로 떠오를 것이다.
앤서니 라빈스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중
예전에 한국리더십센터에서 2일짜리 강의를 수강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서브 코치로 담당했던 분이 양정훈 이라는 분이셨죠. 그때 인사를 나눠 명함을 주고 받았는데, 그 이후로 '양정훈의 <삶의 향기>'라는 타이틀로 메일를 보내주시더군요. 그때는 막 코칭을 배우고 계신 듯 하였는데, 이제는 '한국코치협회 전문 코치'로 활동하십니다.
오늘 받은 메일이 '질문'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글이라 옮겨봅니다. 회사에서도 그 직원이 던지는 '질문'의 수위, 깊이를 보면, 얼마나 고민을 하고 있는지, 얼마나 그 일에 관여도를 높이고 있는지를 알수가 있지요.
"수준있는 질문이 일의 성과를 결정한다." 이렇게 변경해도 맞을 겁니다.
맛있는 점심식사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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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있는 질문에 진짜 목마릅니다. 켁켁.
2008/09/11 14:03간혹 있으면 그것으로 해갈하셔야 합니다.
2008/09/11 2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