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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IN-sight : people, working, communication: PR-자체가-통섭이-아닐까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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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어서오세요.강함수입니다.현재 블로그를 새롭게 개편 중입니다.블로그 설명도 다시 정리하고 있습니다.</subtitle>
  <updated>2009-10-31T06:52:4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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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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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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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09T23:53:3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즈음은 PR을 공부하고 싶다고 말하는 후배들에게 꼭 PR학과에서 PR을 공부하기보다는 PR이 아닌 과에서 PR적인 관심을 한 번 풀어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그런 시도 속에서 더욱 새로운 것이 창조될 수 있을 것이라 보기 때문이지요. 강 이사님의 이과와 문과를 아우르는 배경과 시각이 또 다른 새로운 관점을 부여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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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PR의 트렌드와 인문학?! - 통섭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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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oh Kim&#039;s Communication Lab)</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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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09T23:48: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039;PR의 트렌드와 인문학&#039;이라는 주제로 한 번 특강 좀 해줘&amp;quot;몇 주 전, 전화기 저 쪽에서 내가 좋아하는 윤 선배가 나에게 전한 말이다. &amp;quot;어...어...&amp;quot;하면서 나는 그 주제에 동의하고 있었다. 그 때 나는 머릿속에서 &#039;PR의 트렌드&#039;라는 주제보다는 &#039;PR의 트렌드와 인문학&#039;이라는 다소 쌩뚱맞은 두 개의 결합이 더 내 사고를 자극할 수 있겠다...싶었다. 그러나, 강의 날짜는 다가오는데, 머리만 긁적이고 있다. 윤선배는 대학시절 나와 전공(불어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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