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당신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또는 당신이 우리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묻지 마라. 우리가 함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물어라" - 컨설팅 주문-
우리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을 파악하고 가지고 있는 예산에 맞춰 일을 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동안 경험으로 얻은 답이지만, 역시 컨설팅 주문이 맞다.
좋은 컨설팅 = 통찰력(산업,해당조직,이해관계자) + 적극적 관여(우리와 당신 그리고 또 다른 도움자)+상호존중(듣고 참여하고 이해하고 즐기고)
3가지의 요인 하나 하나 마다 쉽지 않고 반대와 저항도 많다. 당연한 것. 극복하는 것부터가 컨설팅이다. 특히 커뮤니케이션 컨설팅에서는 더욱 그렇다.
오늘 저녁은 혼자해야겠다. 메뉴는 음...콩나물국밥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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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후...에이그...
2009/07/03 22:00